제11회 상하이 대학교 유학생 용주 대회에 본교가 4등 차지

发布者:宋玮发布时间:2018-07-30浏览次数:985

단오절을 맞이하여 본교 유학생으로부터 희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69일 오후, 상해교육위원회, 상해대학유학생교육연구회에서 주최한 제11회 상해 대학교유학생 용주대회가 화동이공대학 펑셴 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28개교가 참가하였고, 본교는 4등을 차지함으로써 4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멋진 개막식 후에, 용주 대회가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본교의 팀은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말레이시아, 카메룬 등 17개국의 20여명의 팀원으로 조성됐습니다. 본교 용주팀은 예선 2등으로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예선 후, 본교의 팀은 테크닉과 전략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의 시간을 가졌고 박자를 외치면서 최선의 컨디션으로 결승 진출을 해냈습니다. 팀 멤버들은 모두 기쁨과 열정에 잠긴 채 마지막으로 54.36 초 의 우수한 성적으로 본 용주대회에서 4등을 차지했습니다.

우리 학교는 춘절, 중양절, 단오절, 중추절 등 명철마다 음식 만들기 등을 비롯한 각종 활동과 강의를 통해서 유학생에게 더 깊이 있게 중국전통문화를 이해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올해 단오절에는, 이 용주대회 외에도, 선생님과 학생들이 같이 쫑즈도 만들어 봤고 단오절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어봤습니다. 학생 식당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쫑즈를 준비해 놓았는데 동화대 유학생에게 중국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